2023. 학생 환경 자율동아리 하랑기후천사단이 벚꽃피는 봄을 만끽하며
인근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주웠습니다.
적극적이고 착한 심성을 가진 하랑기후천사단의 2023학년도 활약을 기대해봅니다.